청산은 나를 보고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세월은 나를 보고 덧없다 하지 않고 우주는 나를 보고 곳없다 하지않네 번뇌도 벗어놓고 욕심도 벗어 놓고 강같이 구름같이 말없이 가라하네 Yellow 2008.12.26
박광정씨 별세. 내가 열 올리며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늘 뜨겁게 연기하던 그 모습을... 무척이나 아름답다고 느꼈던 배우였는데.... 안타깝다...... 폐암....... 참 많이 힘들었을 건데.....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연기에 열중을 하셨다니......... 참 멋있다... 싸이월드 홈피 보니... 씨씨엠 가사가 적혀있던데... 개신교 신.. Yellow 2008.12.16
[스크랩] [좋은글]가장 오래 가는 향기 가장 오래 가는 향기 어느 아름다운 날, 한 천사가 하늘에서 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 그는 자연과 예술의 다양한 광경들을 보며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리고 해질 무렵이 되어서, 그는 금빛 날개를 가다듬으며 말했다. "나는 빛의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 여기 왔던 기념으로 무엇을 좀 가져갈까?" "저 꽃.. Yellow 2008.12.16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수타니파타 서로 사귄 사람에게는 사랑과 그리움이 생긴다. 사랑과 그리움에는 괴로움이 따르는 법. 연정에서 근심 걱정이 생기는 줄 알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숲속에서 묶여 있지 않은 사슴이 먹이를 찾아 여기저기 다니듯이 지혜로운 이는 독립과 자유를 찾아 .. Yellow 2008.12.15